희망퇴직 문제로 갈등을 겪고 있는
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늘(5\/8) 상견례를 시작으로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에 들어갔습니다.
노조는 올해 임단협 요구안으로
기본급 14만6천 원 인상과
성과금 최소 250% 보장 등을 요구했습니다.
회사는 기본급 동결과
경영 정상화 때까지 기본급 20% 반납 등의
개정안을 노조에 제안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