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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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강청, 한화케미칼 2공장 고발조치
낙동강유역환경청이 지난 17일 염소가스 누출 사고가 발생한 울산 한화케미칼 2공장을 즉시신고 미이행으로 고발조치 했습니다. 한화케미칼 2공장은 최초로 사고가 발생한 오전 9시 51분 보다 27분 늦은 10시 18분 최초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화학물질관리법 제43조에 따라 화학사고가 발생하는 경우 15분 이내에...
서하경 2018년 05월 24일 -

반구대 암각화\/ 보행한 육식공룡 발자국 첫 발견
◀ANC▶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공룡발자국 화석 30개가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2013년 발굴조사에서는 80여 개의 공룡발자국이 발견됐는데, 보행한 형태의 육식공룡 발자국이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국보 제285호인 울산 반구대 암각화. 반구대 북동쪽 지층 암...
2018년 05월 24일 -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반대 "재산권 침해"
울주군 웅촌면 대대리 마을 주민들은 오늘(5\/24) 회야하수처리장 증설 공사장에서 집회를 열고 공업용지 전환과 이주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주민들은 하수처리장 증설 공사로 자연녹지가 훼손돼 재산권과 생존권을 침해받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울산시는 공업용지 변경은 도시계획심의위원회에서 부결 결정을 내렸으며, ...
최지호 2018년 05월 24일 -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 검찰 조사
동울산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출신으로 지난 2월 당선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인 대의원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오늘(5\/24) 새마을금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해 추석때 대의원에게 접...
조창래 2018년 05월 24일 -

울산 안전 책임질 '안전보안관' 7월 출범
일상생활 속에 뿌리박힌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안전보안관이 운영됩니다. 안전과 재난 관련 단체 회원과 통·반장 등 179명으로 이뤄진 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 앱으로 불법 주정차와 비상구 폐쇄 등 7가지 사항을 신고합니다. 안전보안관은 행정안전부가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해 만든 제도로 자치단체별로 운영합...
서하경 2018년 05월 24일 -

지방선거 주요 출마자 일찌감치 후보자 등록
6.13 지방선거 후보자 등록 첫날인 오늘(5\/24) 울산시장 후보 등 주요 후보자들이 일찌감치 등록을 마쳤습니다. 민주당 송철호, 한국당 김기현, 바른미래당 이영희, 민중당 김창현 등 후보 4명은 오늘 오전 시선관위에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다. 교육감 후보 7명도 오늘 오전 시선관위에서 일제히 후보자 등록을 마쳤습니...
유영재 2018년 05월 24일 -

미세먼지 나쁨 수준..내일 낮최고 28도
울산지방 오늘(5\/24)은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3도를 기록해 더웠습니다. 중국발 황사의 영향으로 울산지방도 오늘 하루 종일 미세먼지가 나쁨 수준을 보였습니다. 내일(5\/25)은 대체로 맑겠으며 14도에서 28도의 일교차가 큰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당분간 비소식은 없겠으며 주말부터 낮 기온이 24도 안팎으...
서하경 2018년 05월 24일 -

실업률 20년만에 최고..탈울산 29개월째 계속
울산지역 주력산업 침체 여파로 실업률이 20년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울산을 떠나는 탈울산 행렬도 29개월째 지속되고 있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4월 한달간 울산을 떠난 사람은 1천61명, 인구 순이동률은 마이너스 1.1%로, 지난 2월 이후 3개월 연속 1%대의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또 4월 울산의 실업자는 3만6천...
조창래 2018년 05월 24일 -

암각화 주변서 공룡발자국 30개 추가 확인
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공룡발자국 화석 30개가 더 확인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3월 시작한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 결과 암각화 북동쪽 암반에서 약 1억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 16개와 초식공룡 발자국 화석 14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은 인근에 발...
서하경 2018년 05월 24일 -

울산 소득 16.3% 역외 유출..전국 3위
산업도시 울산의 총 생산액 가운데 16.3%가 역외로 빠져나가 소득유출률이 충남과 경북에 이어 전국에서 세번째로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2016년 기준 울산의 지역총생산액 71조2천억 원 가운데 지역 총소득 59조6천억 원을 뺀 소득 유출액은 11조6천억 원 규모에 달했습니다. 울산은 소득 ...
조창래 2018년 05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