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울산새마을금고 전 이사장 출신으로
지난 2월 당선된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 회장이 선거를 앞두고 유권자인 대의원에게 금품을 돌린
혐의로 검찰 소환 조사를 받았습니다.
광주지검에 따르면 박 회장은 오늘(5\/24)
새마을금고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출석해 조사를 받았습니다.
박 회장은 지난해 추석때 대의원에게
접시 등이 들어있는 선물세트를 보내는 등
선거를 앞두고 전국 대의원들에게
선물세트를 보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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