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구대 암각화 주변에서 공룡발자국 화석
30개가 더 확인됐습니다.
국립문화재연구소는 지난 3월 시작한
반구대 암각화 주변 발굴조사 결과
암각화 북동쪽 암반에서 약 1억 년 전인
중생대 백악기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 16개와
초식공룡 발자국 화석 14개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육식공룡 발자국 화석은
인근에 발견된 육식공룡 화석 가운데
보존 상태가 가장 좋고 보행렬이 인지되는
첫 사례라는 점에서 주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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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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