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생활 속에 뿌리박힌
안전무시 관행을 근절하기 위한
안전보안관이 운영됩니다.
안전과 재난 관련 단체 회원과
통·반장 등 179명으로 이뤄진 안전보안관은
안전신문고 앱으로 불법 주정차와
비상구 폐쇄 등 7가지 사항을 신고합니다.
안전보안관은 행정안전부가 공익신고 활성화를
위해 만든 제도로 자치단체별로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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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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