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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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 소재 `페로브스카이트` 발광 조절기술 개발
유니스트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김진영 교수팀이 차세대 광학 소재인 '페로브스카이트 나노 입자' 속 원소를 바꿔 발광 스펙트럼을 자유롭게 조절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기술로 빛의 삼원색인 빨강, 파랑, 초록의 빛을 만들어낼 수 있는데, 발광다이오드에 적용하면 기존보다 훨씬 깨끗한 화면을 얻을 수 ...
이상욱 2018년 08월 17일 -

(경제브리핑)생산·소비·수출..동반 감소
◀ANC▶ 올해 2분기 울산은 생산과 소비, 수출이 동반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런 가운데 기업 대출은 증가세가 둔화되고 있고, 국가산단의 근로자수는 3년 새 10%나 줄어들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동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2분기 울산지역 광공업생산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
조창래 2018년 08월 17일 -

스포츠중고, 전국 태권도 대회 금2·은5개 획득
울산스포츠과학중·고등학교는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강원도 태백에서 열린 '제29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기 전국 남녀 중고 태권도대회'에서 금메달 2개, 은메달 5개, 동메달 4개를 획득했습니다. 또 여중부와 여고부 모두 단체 준우승을 차지했으며, 남고부 2학년 페더급 황진태, 라이트급 이치호 학생이 은메달을 따는 등 ...
이상욱 2018년 08월 17일 -

비 내리고 폭염 주춤.. 낮 최고 29도
어제까지 40mm가 넘는 비가 내린 울산은 오늘 대체로 맑은 날씨 속에 낮 최고기온이 평년과 비슷한 29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과 휴일에도 낮 기온은 평년 수준인 30도와 31도가 예상되며, 아침기온은 19도에서 20도로 평년보다 낮겠습니다. 기상대는 동해남부 전해상에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해안 지역에 강한 바람...
이돈욱 2018년 08월 17일 -

돈 되는 해녀...절반이 가짜
◀ANC▶ 바닷가에서 공사를 하게 되면 인근 어민들이 받게 될 피해를 보상해야 하는데요, 일부 어촌에서 보상금을 노리고 가짜 해녀를 등록해 세금이 줄줄 새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나와있습니다. 설 기자 해녀들에게 주는 보상금이 어느 정도 입니까? 신항만이나 산업단지, 원자력발전소 등 바닷가에서 개발행위를 할 ...
설태주 2018년 08월 16일 -

강남·강북 교육장 유임..공모자 없어
울산시교육청은 오늘(8\/16) 교육전문직 144명에 대한 정기인사를 단행했습니다. 강남·강북 교육장은 공모 신청자가 없어 현 교육장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습니다. 교육국장에 함월고등학교 홍흥구 교장, 울산교육연구정보원장에 무룡초등학교 김진욱 교장이 임명됐습니다.\/\/
이상욱 2018년 08월 16일 -

해오름동맹 유지 "지역 경제가 우선"
◀ANC▶ 새롭게 선출된 울산과 포항, 경주시장이 기존 해오름동맹을 파기하지 않고 계속 이어가기로 했습니다. 당적은 서로 다르지만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서는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민선 7기를 이끄는 울산과 포항, 경주시장이 손을 맞잡았습니다. 전임 시장들이 결성했던 해오름동맹을 ...
유영재 2018년 08월 16일 -

말복 더위 주춤..단비 해갈에 도움
◀ANC▶ 오늘(8\/16)은 삼복더위 중 마지막인 말복이었습니다. 비가 와서 더위는 주춤했지만 여전히 후텁지근했는데요, 어제(8\/15)부터 내린 비는 가물었던 농촌에는 더 없이 반가운 단비였습니다.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점심시간 남구의 한 삼계탕 집. 말복을 맞아 식당 안은 삼계탕 먹는 사람들로 발 ...
2018년 08월 16일 -

광복절 행사서 의식 잃은 50대 심폐소생술로 구해
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정혜옥씨가 어제(8\/15) 동구 미포구장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이어달리기 행사에서 의식을 잃은 50대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습니다. 정 씨는 쓰러져 있는 여성에게 1분 가량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이 돌아오도록 응급 조치를 했고, 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최지호 2018년 08월 16일 -

직무수행 여론조사..울산시장 15위·교육감 13위
전국 17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여론조사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송 시장은 시정수행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묻는 조사에서 '잘한다'는 긍정평가는 37.3%로 15위에 머물렀고, 노 교육감은 39.8%로 1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리얼미터와 한국행정...
유영재 2018년 08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