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소방서 의용소방대원 정혜옥씨가
어제(8\/15) 동구 미포구장에서 열린
광복절 기념 이어달리기 행사에서
의식을 잃은 50대 여성을 심폐소생술로
살려냈습니다.
정 씨는 쓰러져 있는 여성에게
1분 가량 심폐소생술을 실시해 의식이
돌아오도록 응급 조치를 했고, 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돼 현재 휴식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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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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