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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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최고기온 31도.. 태풍 솔릭 23일 통과
오늘(8\/20) 울산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낮 최고기온은 31도까지 올라 다소 덥겠습니다. 자외선 지수도 매우 높은 단계를 보이겠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22도에서 32도의 기온분포가 예상됩니다. 한편 북상하는 19호 태풍 솔릭이 23일 우리나라를 통과할 것으로 보여 피해 예방에 대비가 필요합...
이돈욱 2018년 08월 20일 -

(경제브리핑) 국가산단 수출액..큰 폭 감소
◀ANC▶ 울산 미포와 온산 국가산단의 수출액이 3년 새 20% 넘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출입은행이 LS니꼬동제련의 페루 구리광산 개발사업에 2억 달러의 프로젝트 파이낸싱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1분기 201억8천만 달러에 달하던 울산지역 2개 ...
조창래 2018년 08월 20일 -

<경남> "친환경차로 미세먼지 잡겠다"
◀ANC▶ 분지 지형에다 국가산업단지 때문에 대기질이 나쁜 편인 창원시가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종합 대책을 내놨습니다. 핵심 대책은 친환경 버스의 대거 도입입니다. 서윤식 기자. ◀VCR▶ 분지 지형에다 산업단지도 많아 창원시의 대기질은 좋지 않습니다. (C\/G)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과 100만 광역도시 평균을 모...
2018년 08월 20일 -

MBC가 만난 사람>박상진 의사 서훈 높여야
◀ANC▶ 울산 출신의 박상진 의사는 일제강점기 중에서도 가장 암울했던 1910년 대한광복회 총사령으로서 독립운동을 이끌었습니다. 하지만 박 의사는 국가로부터 가장 낮은 서훈 3등급 독립장을 받았는데요, 이를 올리기 위한 시민운동이 활발해지고 있습니다. MBC가 만난 사람, 박상진 의사의 증손자 박중훈 씨를 이관열...
서하경 2018년 08월 20일 -

울산시의회, 현대중 공공입찰 참가제한 유예 건의
울산시의회 의원들은 오는 21일 청와대와 국회를 방문해 현대중공업 공공입찰 참가제한 유예촉구 건의문을 전달합니다. 시의회는 청와대 민원처리행정관과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에게 "현대중공업이 공공선박을 수주해야 근로자들이 일자리를 지키고 울산의 경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라고 주장할 계획입니다. 시의회는 또 오...
서하경 2018년 08월 20일 -

울산시청 펜싱 박상영, 부상 딛고 은메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 선수가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리우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박상영은 카자흐스탄 드미트리 알렉사닌과의 결승전에서 무릎 부상을 딛고 투혼을 발휘했지만 12대 15로 석패하며 은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돈욱 2018년 08월 20일 -

울산과학대-동구, 경제 활성화 인력 양성
울산과학대학교가 동부캠퍼스에서 '지역기반 글로벌 관광인력 양성교육 '을 개강하고, 조선업 침체로 고용위기지역으로 지정된 동구 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나섰습니다. 울산과학대와 동구청이 함께 추진하는 이번 교육은 지난달 말부터 동구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모집·선발한 1...
이상욱 2018년 08월 20일 -

원전해체센터 유치경쟁\/울산 '밀리나?'
◀ANC▶ 동남권에 원전해체연구소를 짓겠다는 정부 방침이 나오면서 원전해체센터 유치를 둘러싸고 울산과 부산, 경북의 신경전이 가열되고 있습니다. 현재로서는 원전 12기가 몰려있는 경북이 가장 발빠른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관련 용역을 마친 울산은 관망하는 분위깁니다. 이상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
이상욱 2018년 08월 19일 -

기세 꺾인 폭염.. 이번엔 태풍
◀ANC▶ 끝나지 않을 것 같던 폭염이 주춤하면서 나들이 객들이 눈에 띄게 늘었습니다. 폭염의 기세는 꺾였지만 북상하는 19도 태풍 솔릭이 우리나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여 주의가 필요합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한 동안 텅 비다시피 했던 강변 공원에 모처럼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
이돈욱 2018년 08월 19일 -

울산시청 박상영 에페 개인전 메달 사냥
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틀째인 오늘(8\/19)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 선수가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박상영은 32강전에서 가벼운 부상을 당했지만 준결승전까지 무사히 올라, 현재 일본의 카노 코키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8년 08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