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이틀째인 오늘(8\/19) 남자 펜싱 에페 개인전에
출전한 울산시청 소속 박상영 선수가
금메달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박상영은 32강전에서 가벼운 부상을 당했지만
준결승전까지 무사히 올라, 현재 일본의 카노
코키와 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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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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