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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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분양 핑계로 돈 가로챈 건설업자 실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부동산 분양 명목으로 돈을 가로챈 혐의 등으로 기소된 58살 A씨에게 징역 3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6년 자신이 분양 업무를 맡은 울주군의 아파트 한 세대를 1억 5천만 원에 팔기로 계약한 뒤 돈만 받고 소유권을 넘겨주지 않는 등 아파트나 빌라 분양 등을 핑계로 8억 천 800...
유희정 2018년 08월 19일 -

오토바이 타다 바다에 빠진 외국인 구조
오늘(8\/19) 오후 4시쯤 울주군 서생면 진하항 인근 도로에서 오토바이를 타던 남성이 바다에 빠져 해경에 의해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은 외모로 보아 30대 초반의 외국인으로 보인다며 목격자 등을 대상으로 신원과 함께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돈욱 2018년 08월 19일 -

생활 SOC \/15조를 잡아라
◀ANC▶ 정부가 내년에 SOC, 사회간접자본 예산을 크게 늘리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도로와 항만 같은 지금까지의 SOC 사업이 아닌, 주민의 삶과 직결된 쪽이라고 밝혀, 울산도 기조에 맞는 사업 발굴이 중요해졌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울산-부산 구간. 울산시는 지난해 2천1...
서하경 2018년 08월 19일 -

울산역-복합웰컴센터 간 도로 완공 후 개통못해
울주군이 KTX울산역에서 복합웰컴센터 간 도로를 완공했지만 메가마트 측의 접속도로 공사가 지연되면서 개통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KTX울산역 뒤 쌍수정마을에서 작전청 진입로를 잇는 940m 길이의 왕복 2차선 도로가 지난 2일 준공돼 언양 시가지를 거치지 않고 영남알프스로 통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하...
이상욱 2018년 08월 19일 -

울산시-울산MBC '미래 박람회' 개최
울산에서 처음으로 4차 산업혁명 관련 박람회가 열립니다. 울산시가 주최하고 울산MBC가 주관하는 '울산 미래박람회'는 오는 31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사흘 동안 중구 동천체육관에서 개최됩니다. 초고화질 항공 VR 체험과 자율운항 스마트십, 부유식 해상풍력발전기 전시회 등을 즐길 수 있으며, 박상준 SF 전문가 등 미래...
유영재 2018년 08월 19일 -

낮 최고 27도..내일부터 다시 30도
주말인 오늘(8\/18)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이 27도로 평년보다 2.7도 낮았습니다. 내일은 아침최저 기온이 19도까지 떨어지겠지만 한 낮 기온은 30도까지 오르며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다음 한주간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으며 낮 기온은 30도에서 32도 사이를 오르 내릴 것으로 울산기상대는 전망했...
조창래 2018년 08월 18일 -

아시안게임 개막 \/ 울산 선수단 '파이팅!'
◀ANC▶ 잠시 뒤 자카르타-팔렘방에서 아시안게임 개막식이 열립니다. 울산 연고 선수들은 13개 종목에 25명이 출전했는데요, 우리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합니다. 최지호 기잡니다. ◀END▶ ◀VCR▶ 45개 나라가 참가하는 아시아 스포츠 축제. 중국 다음으로 종합 2위 수성을 목표로 한 한국 선수단 중 울산 연고 선수는 ...
최지호 2018년 08월 18일 -

(문화계소식) 픽사 애니메이션과 오케스트라의 만남
◀ANC▶ 픽사 애니메이션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만나는 '픽사 인 콘서트'가 울산에서 처음 무대에 오릅니다. '비움'을 주제로 개인과 내면에 관한 이야기를 담담하게 표현한 사진전도 열립니다. 문화계 소식, 주희경 기자입니다. ◀END▶ ◀VCR▶ '인사이드 아웃'과 '인크레더블' 등 픽사 애니메이션을 오케스트라 연주로...
2018년 08월 18일 -

무허가 휴게음식점 임대한 스키장에 벌금형
울산지방법원 이준영 판사는 무허가 휴게음식점을 임대해 준 혐의로 기소된 경남 양산시의 모 리조트에 벌금 1천만 원을, 리조트 대표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이 리조트로부터 시설을 빌려 무허가 영업을 한 상인 2명에게 각각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리조트는 지난...
유희정 2018년 08월 18일 -

간절곶 최저기온 평균 25.3도..시내보다 더 더워
최장 연속 폭염특보 일수 기록을 갈아치운 올해 여름 울산에서 밤 기온이 가장 높은 곳은 바닷가인 간절곶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올해 첫 폭염특보가 발효된 지난해 11일부터 연속 폭염특보가 끝난 지난 11일까지 32일간 울산 공식 평균 최저기온은 25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1.3도 높았습니다. 특히 ...
조창래 2018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