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7개 광역단체장과 교육감을 대상으로 한
직무수행 여론조사에서
송철호 시장과 노옥희 교육감이
하위권을 기록했습니다.
송 시장은 시정수행을 얼마나 잘하는지를 묻는 조사에서 '잘한다'는 긍정평가는 37.3%로
15위에 머물렀고,
노 교육감은 39.8%로 1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여론조사는 리얼미터와 한국행정학회가 지난달 27일부터 31일까지
울산시민 5백명 등
전국 성인 8천5백명을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의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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