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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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압박 중구 신청사부지 매입비 상환 포기
신청사부지 매입비로 재정압박을 느껴온 중구가 결국 내년도 분할금 상환을 포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6월 LH와 혁신도시 내 신청사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오는 2023년까지 302억 원을 분할 상환하기로 했지만 재정압박에 내년도 상환금 58억 원을 지불이 힘들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분할금을 주...
조창래 2018년 10월 22일 -

(R)위기의 원양업..수산 공적개발원조로 변화 시도
◀ANC▶ 우리나라 원양업계가 수산자원 고갈과 다른 나라와의 경쟁 등으로 어려움에 직면해 있습니다. 공적개발원조를 확대해 수산 자원 확보에 나서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박준오 기잡니다. ◀리포트▶ 만선의 꿈을 싣고 전 세계를 누비는 원양어선. 선박은 갈수록 노후화되는데다 연안국과의 경쟁마저 격화되면서 큰 어려...
홍상순 2018년 10월 22일 -

오늘 맑다가 구름 많은 날씨..낮 최고 20도
오늘(10\/22) 울산지방은 맑다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오늘 아침은, 올 가을 최저기온인 6.8도를 기록했던 어제 아침 보다 다소 높은 10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일교차는 크겠습니다. 울산지방 내일은 낮 동안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으며, 10도에서 21도의 기온...
조창래 2018년 10월 22일 -

울산 특성화고 현장실습 참여비율 0.3%
올해 울산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비율이 0.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11개 학교 2천 707명 가운데 8명 만이 현장실습에 참여했습니다. 특성화고 참여기업 수도 2016년 740곳에서 지난해 482곳, 올해 7곳이 참여해 현장실...
이상욱 2018년 10월 22일 -

울산시-울산지검, 국가산단 환경오염행위 다속
울산시와 울산지방검찰청이 합동으로 오염물질 배출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산업단지의 환경오염행위에 대한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주요 단속 사항은 배출시설과 방지시설의 정상가동 여부와 오염물질와 폐기물 적정처리 여부, 배출구 오염도 등입니다. 이번 합동단속은 모레부터(10\/22) 12월9일까지 실시됩니다.
유영재 2018년 10월 22일 -

주차하던 트럭 바다로 추락…운전자 구조
오늘(10\/21)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방어진항 수협 위판장 앞바다로 1t 트럭이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50t급 경비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트럭에서 스스로 탈출한 운전자 59살 A씨를 구조하고, 크레인을 동원해 트럭을 인양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해산물을 사려고 주차하던 중 제동장치가 제대로 작동...
조창래 2018년 10월 21일 -

<민선>울주군, 대형사업 해법 '지지부진'
◀ANC▶ 민선 7기 100일을 점검하는 연속보도, 오늘은 마지막으로 울주군입니다. 울주군이 영남알프스 산악관광 활성화로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신불산 케이블카와 울주종합체육공원 조성 등 대형 인프라 사업에 대한 해법을 찾지 못해 비전제시가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이상욱 2018년 10월 21일 -

국화와 억새의 향연..태화강의 가을
◀ANC▶ 4천만 송이 국화가 태화강 지방정원을 노랗게 물들이고 있습니다. 또 태화강 하구 억새군락지 역시 은빛 장관을 연출하며 가을의 깊이를 더해가고 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한민국 20대 생태관광지로 선정된 태화강 지방정원이 노랗게 물들었습니다. 2만여 제곱미터의 국화밭에 ...
조창래 2018년 10월 21일 -

(경제)9월 울산 주택 매매·전월세 거래 '뚝'
지난달 울산지역 주택매매와 전월세 거래 건수 감소폭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9월 울산지역 주택 매매 건수는 707건으로 지난해 9월 1천404건에 비해 49.6%나 줄어들며 전국 최고 감소폭을 보였습니다. 전·월세 거래 역시 전국 최고 감소폭을 보였는데, 지난 달 1천459건이 거래돼 1...
조창래 2018년 10월 21일 -

(경제)지난해 울산지역 전·출입 부산-경남-경북 순
인근 부산이 울산과 인구 교류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집계한 지난해 울산지역 전입자의 출신지를 보면 부산이 전체의 23%인 9천4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과 경북이 각각 7천 명과 6천400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울산을 떠난 전출자 역시 전체의 20%인 1만500명이 부산으로 옮...
조창래 2018년 10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