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사부지 매입비로 재정압박을 느껴온
중구가 결국 내년도 분할금 상환을
포기했습니다.
중구는 지난 6월 LH와 혁신도시 내 신청사 부지 매입 계약을 체결하면서 오는 2023년까지
302억 원을 분할 상환하기로 했지만 재정압박에
내년도 상환금 58억 원을 지불이 힘들다는
뜻을 전달했다고 밝혔습니다.
중구는 분할금을 주고 나면 다른 사업을
포기해야 하는 상황이어서 불가피한
결정이었다며, 구청장 업무추진비와 직원수당도
최대 10% 삭감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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