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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난해 울산지역 전·출입 부산-경남-경북 순

조창래 기자 입력 2018-10-21 20:20:00 조회수 107

인근 부산이 울산과 인구 교류가 가장 활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울산출장소가 집계한 지난해 울산지역
전입자의 출신지를 보면 부산이 전체의 23%인
9천400명으로 가장 많았고, 경남과 경북이
각각 7천 명과 6천400명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

또 울산을 떠난 전출자 역시 전체의 20%인
1만500명이 부산으로 옮겼고, 경남과 경북
순으로 많이 전출했습니다.

한편 지난해 전입자는 4만400명, 전출자는
5만2천300명으로 1만1천900명 순유출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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