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21) 오전 6시 50분쯤 동구 방어진항
수협 위판장 앞바다로 1t 트럭이 추락했습니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50t급 경비정과
구조대를 급파해 트럭에서 스스로 탈출한
운전자 59살 A씨를 구조하고, 크레인을 동원해
트럭을 인양했습니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해산물을 사려고
주차하던 중 제동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아 바다에 빠졌다고 진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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