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울산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의 현장실습
참여비율이 0.3%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김현아 의원이 교육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11개 학교
2천 707명 가운데 8명 만이 현장실습에
참여했습니다.
특성화고 참여기업 수도 2016년 740곳에서
지난해 482곳, 올해 7곳이 참여해 현장실습
참여 기업도 현저히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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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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