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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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심야 노숙인 대응 매뉴얼 개편
심야 노숙인 보호 문제로 울주경찰서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울주군이 당직 매뉴얼을 바꿨습니다. 울주군은 경찰관이 야간에 당직실로 데려 오는 노숙인이 만취 상태이거나 정신질환자가 아니면 인근 숙박시설에서 보호했다가 자활지원센터로 보내도록 매뉴얼을 개정했습니다. 온양파출소는 지난 11월 술에 취한 노숙인...
최지호 2019년 01월 04일 -

미포조선 새해 첫 선박 인도..올해 58척 인도
현대미포조선이 새해 첫 선박을 선주사에 인도하며 힘찬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4) 일본 M.O.L사로부터 지난 2017년 6월 수주한 5만t급 PC선 1척을 인도했습니다. 미포조선은 이 선박을 비롯해 1월에만 모두 9척을 시작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지난해 보다 41% 많은 58척의 선박을 인도할 계획입니다.\...
조창래 2019년 01월 04일 -

낮 최고 10.9도..'건조경보' 계속
오늘(1\/4)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10.9도까지 오르며 며칠간 이어졌던 동장군의 기세가 다소 누그러졌습니다. 새해 첫 주말인 내일은 구름 많다 차차 맑아지겠으며, 1도에서 8도의 기온 분포로 평년보다 다소 포근하겠습니다. 하지만 모레부터는 다시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겠으며, 울산지방에 내려진 건조경보는 ...
2019년 01월 04일 -

울산 사회적기업 평균 연매출 8억4천만원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난해 4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울산지역 사회적기업 68곳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평균 연 매출은 8억4천700만 원 정도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당 평균 근로자 수는 15.7명으로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비율은 65%로 나타났습니다. 월평균 임금은 2017년 기준 일반 근로자가 171만 ...
이용주 2019년 01월 04일 -

정의당, 폭력보다 거짓말이 더 나빠..사퇴 요구
정의당 울산시당은 오늘(1\/4) 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장윤호 시의원의 의원직 사퇴와 더불어민주당의 공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정의당은 술에 취해 부적절한 처신을 한 것보다 거짓말을 한 것이 더 큰 문제라며, 자신의 부적절한 처신을 비판하는 언론과 야당에 대해 법적 대응을 운운하며 겁박을 일삼은 행위가 문...
서하경 2019년 01월 04일 -

지난해 8억 5,300만 달러 외자 유치..3년 최대치
지난해 외국인 직접투자가 최근 3년 사이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울산시는 지난해 외국기업 14곳이 울산에 8억 5천300만 달러를 투자해, 2016년 2억 7천300만 달러, 2017년 5억 400만 달러와 비교해 투자 실적이 크게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5월 영국의 자동차부품회사인 엡티브사가 5억 9천900만 달러를 투자해 울...
유영재 2019년 01월 04일 -

울산대 정시 평균 경쟁률 3.32대 1
울산대가 2019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을 마감한 결과 675명 모집에 2천 241명이 지원해 3.32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이는 지난해 3.08대 1보다 다소 상승한 수치입니다. 학과별로는 미술학부 섬유디자인학전공이 8.3대 1로 뒤를 이었고 철학과 7.25대 1, 중국어·중국학과 7.13대 1 등을 기록했습니다. 수능 100% 반영 ...
유희정 2019년 01월 04일 -

"논란 문구 삭제·수정 않으면 잠정합의안 폐기"
현대중공업 노사가 지난해 말 어렵게 마련한 임금과 단체협약 잠정합의안이 합의안 문구 삭제와 수정 문제로 타결에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현대중공업 노조는 오늘(1\/4) 사측이 잠정합의안 내 문구 삭제와 수정을 거부하면 잠정합의안을 전면 폐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노조원들이 문제를 제기한 대표적인 문구는 "노동조...
조창래 2019년 01월 04일 -

장생포 키즈랜드·모노레일 이용객 급감
남구청이 지난해 야심차게 조성한 JSP 웰리키즈랜드와 모노레일의 이용객이 개장 7~8개월이 지나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문을 연 웰리키즈랜드의 경우 지난해 5월 방문객이 1만천200여 명에 달했으나 10월에는 3천933명으로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모노레일 역시 지난해 8...
이용주 2019년 01월 04일 -

출소 3일 만에 또 식료품 절도 '징역 10개월'
울산지법 형사4단독 이준영 판사는 절도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57살 A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절도죄로 집행유예와 두차례 실형을 받은 A씨는 출소한 지 3일 만인 지난해 9월 28일부터 11월까지, 식료품 가게에서 김치와 라면, 과일 등을 5차례 훔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최지호 2019년 01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