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이
지난해 4월 사업보고서를 제출한
울산지역 사회적기업 68곳을 조사한 결과
이들 기업의 평균 연 매출은
8억4천700만 원 정도로 조사됐습니다.
기업당 평균 근로자 수는 15.7명으로
장애인, 고령자,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 비율은 65%로 나타났습니다.
월평균 임금은 2017년 기준
일반 근로자가 171만 원,
취약계층은 131만2천 원이었으며
평균 36시간 정도 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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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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