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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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대학 시간강사 대량해고사태
◀ANC▶ 오는 8월 시행할 예정인 강사 법을 이유로 대학들이 시간강사들을 대량해고 했거나 할 예정입니다. 법 취지와는 정반대의 부작용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대구,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대학교 본관 앞에서 시간강사들이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시간강사 640여 명 가운데 3분의 일 ...
2019년 01월 03일 -

<부산> 비위 경찰관 정보 공개 '오락가락'
◀ANC▶ 부산MBC가 정보 공개 청구를 통해 최근 10년간 성 비위를 저지른 경찰관의 현황 자료를 확보했습니다. 이런 정보를 적극 공개하는 건 경찰의 자정 노력과도 직결돼 있죠. 그런데 부산경찰청! 비위 경관에 대한 신병 처리 부분은 공개를 꺼리는 모습입니다. 부산, 임선응 기잡니다. ◀VCR▶ 지난해 8월 밤, 112에 ...
임선응 2019년 01월 03일 -

(경제브리핑)정유업계 초호황 끝나나
◀ANC▶ 최근 3년간 초호황을 누려온 정유업계가 4분기 적자전환으로 새해 벽두부터 긴장하고 있습니다. 올해도 LNG운반선이 조선업 업황 회복을 이끌 전망입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해 사상 첫 500억 달러라는 수출 신기록을 달성한 정유와 석유화학 업계가 새해 초부터 긴장의 고삐...
조창래 2019년 01월 03일 -

울산대교 전망대에 '미디어 파사드' 설치
울산대교 전망대 건물벽에 LED 조명을 비춰 스크린으로 꾸미는 미디어 파사드가 설치됩니다. 동구는 이달 중 사업자 선정 입찰을 시행하고 오는 6월까지 9억6천만 원을 들여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전망대에 상영될 영상은 울산 3대 주력산업과 조선시대 방어진의 모습 등을 주제로 구성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9년 01월 03일 -

(경제)정유업계 초호황 끝나나..수요감소 혹한기 대비
지난해 사상 첫 500억 달러라는 수출 신기록을 달성한 정유와 석유화학 업계가 새해 초부터 긴장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습니다. 정유업계는 지난 2016년부터 이어진 초호황이 지난해 하반기부터 확연한 둔화 흐름을 보이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재고 손실이 눈덩이처럼 불어나 지난해 4분기 적자 전환을 예고하고 있습...
조창래 2019년 01월 02일 -

복산초등학교 학생 배치 방안, 협의체 구성해 논의
울산시교육청이 재개발사업으로 철거를 앞두고 있는 복산초등학교의 학생 배치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교육청은 당초 복산초등학교 재학생을 인근 양사초등학교와 함월초등학교로 전학시킬 계획이었지만, 동창회 등에서 학교 역사 단절 등을 이유로 반대하고 있어 학부모와 동창회, 지자체 등...
유희정 2019년 01월 02일 -

연속) 울산 교육..새해에도 혁신
◀ANC▶ 울산 교육계는 진보 교육감 탄생 이후 변화의 바람이 거센데요, 울산시교육청은 새해에도 성적 지상주의에서 탈피해 학교와 학생 중심의 민주 교육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지만 과제도 적지 않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올해부터 학생 진로 교육과 학교 자율성 강화, 교육복지 확대 등 5대 정책방...
이상욱 2019년 01월 02일 -

큐브3)해수부 선정 1월의 등대 '울산 간절곶 등대'
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새해 1월 이달의 등대로 울산 간절곶 등대가 선정됐습니다. 간절곶 등대는 한국 해안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에 있고, 지난 1920년 3월부터 약 100년 동안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돼 있습니다. 1월중에 간절곶 등대를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조창래 2019년 01월 02일 -

교육감 신년사(54")
◀ANC▶ 이번에는 노옥희 교육감의 새해 울산교육 포부 들어보겠습니다. ◀END▶ ◀VCR▶ 존경하는 울산 시민 여러분,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제가 교육감에 당선되어 취임 6개월이라는 짧은 시기에 의미 있는 변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변화의 큰 걸음에 함께 해 주시고 지지해 주신 울산시민, 학생, 학부모, 교직원...
이상욱 2019년 01월 02일 -

여행비 받아 게임 아이템 산 여행사 대표 실형
울산지방법원 오창섭 판사는 사기 혐의로 기소된 울산의 모 여행사 대표 37살 A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해외여행 항공료와 숙박비 등의 명목으로 고객 8명으로부터 1천730여만 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가로챈 돈 대부분을 게임 아이템을 사는 ...
유희정 2019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