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수산부가 선정하는 새해 1월 이달의 등대로 울산 간절곶 등대가 선정됐습니다.
간절곶 등대는 한국 해안에서 해가 가장 먼저 떠오르는 해맞이 명소에 있고,
지난 1920년 3월부터 약 100년 동안
불빛을 밝히고 있는 역사적인 등대로
아름다운 등대 16경에도 포함돼 있습니다.
1월중에 간절곶 등대를 방문하면 선착순으로
이달의 등대 기념엽서를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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