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이 새해 첫 선박을
선주사에 인도하며 힘찬 항해를 시작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4) 일본 M.O.L사로부터 지난 2017년 6월 수주한 5만t급 PC선 1척을
인도했습니다.
미포조선은 이 선박을 비롯해 1월에만
모두 9척을 시작으로 올해 한 해 동안
지난해 보다 41% 많은 58척의 선박을 인도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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