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이 지난해 야심차게 조성한
JSP 웰리키즈랜드와 모노레일의 이용객이
개장 7~8개월이 지나면서 줄어들고 있습니다.
남구도시관리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4월 문을 연 웰리키즈랜드의 경우
지난해 5월 방문객이 1만천200여 명에 달했으나
10월에는 3천933명으로 3분의 1 정도로
줄어들었습니다.
모노레일 역시 지난해 8월 2만여명의 이용객을 정점으로 11월에는 절반도 안되는 9천300명까지 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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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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