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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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산업경영인육성사업 신청 접수
울산시가 이달 말까지 '2019년도 수산업경영인육성사업' 신청을 접수합니다. 이 사업은 수산업에 종사할 의욕이 있는 청장년에게 사업기반 조성 등에 필요한 자금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1인당 융자지원 한도는 2% 금리 조건에 어업인 후계자 2억 원, 전업 경영인 2억5천만 원 등입니다. \/\/
유영재 2019년 02월 02일 -

주요뉴스
설 연휴 첫날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지만, 긴 연휴로 차량이 분산돼 교통은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화재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소매동의 임시 영업장이 설 연휴 기간에도 영업을 계속합니다. 올해 울산의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학생 92%가 원하는 학교에 배정됐습니다. 연휴 첫...
조창래 2019년 02월 02일 -

내일 10-40mm 비, 귀성길 교통 안전 주의
울산지방 오늘(2\/2)은 맑았으며 낮 최고 기온은 10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오후 4시를 기해 건조주의보는 해제됐습니다. 내일(2\/3)은 오전부터 10-4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4도에서 17도의 포근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내일 강한 바람과 함께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겠다며 귀성길 교통 안전에 주의를 당부했...
서하경 2019년 02월 02일 -

현대차·현대중 노사 관계 '빨간불'
◀ANC▶ 현대자동차는 광주형 일자리, 현대중공업은 대우조선해양 인수라는 대형 이슈의 소용돌이의 한가운데 있습니다. 두 회사 노조 모두 사측의 새로운 사업 추진에 반발하고 있어 설 이후 험난한 노사관계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는 오늘(2\/1) 긴급 성명을 내고, 광주...
유희정 2019년 02월 01일 -

자영업 폐업률 3년째 전국 최고
◀ANC▶ 울산의 자영업 폐업률이 3년째 전국에서 가장 높았습니다. 경기침체가 원인이겠지만 유달리 음식숙박업 같은 전통서비스업에 몰린 점도 원인으로 보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남구 삼산동. 고깃집이 폐업을 하고 임대로 나왔지만 수개월째 문이 닫혀 있습니다. 목좋은 1층도 여지없이 몇 달째...
서하경 2019년 02월 01일 -

"설 목전에 해고" 조선하청 직원 시위 끝 복직
설 연휴를 코앞에 두고 조선 협력업체가 직원 8명에게 사실상 해고를 통보했다 해당 근로자들의 거센 반발에 하루만에 복직에 합의했습니다. 오늘(2\/1) 낮 12시쯤 현대미포조선 식당 앞에서 도장업체 근로자 8명이 "어제(1\/31) 갑자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며 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
이용주 2019년 02월 01일 -

울산가축시장 3주간 폐쇄…소·돼지 6만7천마리 추가
울산시는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오늘(2\/1)부터 3주간 울산가축시장을 폐쇄하기로 했습니다. 또 울산지역 전체 소와 돼지 6만7천여마리에 대해 구제역 백신을 추가로 접종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KTX역과 터미널에 소독 물품을 배치하고 귀성객들에게 축산농가 출입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홍상순 2019년 02월 01일 -

설 당일 가장 혼잡..재산상황실 운영
◀ANC▶ 내일부터 5일간의 긴 설 연휴가 시작됩니다. 설 당일인 5일에 귀경객과 나들이 차량이 몰려 고속도로가 가장 혼잡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는 고속버스와 KTX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대중교통을 연장 운행합니다. 연휴 종합대책 최지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닷새간의 연휴 동안 ...
최지호 2019년 02월 01일 -

현대기아차 노조, 광주형 일자리 특별위원회 요구
광주형 일자리 투자 협약에 반발하고 있는 현대자동차와 기아자동차 노조가 설 직후 '광주형 일자리 관련 특별고용안정위원회' 소집을 사측에 요구하기로 했습니다. 양 노조는 고용안정위원회를 통해 광주형 일자리로 인해 발생할 문제를 예측하고 원하청을 아울러 대책을 요구한다는 계획입니다. 양 노조는 사측이 위원회 ...
이용주 2019년 02월 01일 -

김종훈 의원,광주형 일자리 지자체 경영 악화 초래
김종훈 의원은 오늘(2\/1)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기업에게만 특혜를 주는 정책, 바닥을 향한 질주를 부를 광주형일자리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광주형 일자리 이후 다른 지자체들도 일자리 사업 추진을 명목으로 임금을 낮추고 기업에 세금 인하를 주는 정책을 추진하게 되고, 이는 지자체들끼리 누가 먼저 바...
서하경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