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첫날 울산에서도 본격적인 귀성행렬이 시작됐지만, 긴 연휴로 차량이 분산돼 교통은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화재 피해를 입은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물 소매동의
임시 영업장이 설 연휴 기간에도 영업을 계속합니다.
올해 울산의일반고등학교 신입생 배정 결과
학생 92%가 원하는 학교에 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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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 본격 귀성행렬 시작..교통 흐름은 대체로 원활
농수산물시장 임시 영업장, 설 연휴에도 영업
일반고 신입생 92%가 희망 학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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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귀성길 \/교통 대체로 원활
농수산물시장 임시 영업장\/설 연휴에도 영업
일반고 92% \/희망 학교에 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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