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올해부터 고졸 검정고시 응시료 무료
올해부터 울산에서 고졸 검정고시를 볼 때 응시료를 내지 않아도 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지난해 6월 응시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기 위해 고졸 검정고시 응시료를 없애 달라는 국민권익위원회 권고를 받았고 조례를 개정해 만 원이던 응시료를 없앴습니다. 올해 첫 검정고시는 4월 13일 치러지며, 오는 18일부터 울산시교...
유희정 2019년 02월 04일 -

태화강 수질 12년 연속 1등급 유지
태화강의 수질이 12년 연속 1등급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이 태화강의 본류 수질 측정망 10개를 분석한 결과, 지난해 태화강의 평균 생물화학적 산소요구량 농도는 리터당 1.2밀리그램으로 1등급인 '좋음' 수준을 보였습니다. 태화강 수질은 지난 1996년 6등급에서 지난 2007년 1등급으로 개선된 이후 줄곧 1...
유영재 2019년 02월 04일 -

지자체 빅데이터 활용 골몰
◀ANC▶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 중 하나가 바로 빅데이터인데요. 보다 과학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정책을 개발하기 위해 울산지역 지자체들마다 빅데이터 활용에 골몰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도시 미관을 해치고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불법현수막. 매년 늘어나는 불법현수막의 실태를 파악...
이용주 2019년 02월 04일 -

오늘 '입춘' 낮 최고 9도..내일 -2~13도
입춘이자 설을 하루 앞둔 오늘(2\/4)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아침 최저 영상 3도로 시작한 기온은 낮 최고 9도로 예년보다 포근하겠습니다. 설날인 내일은 대체로 맑다가 오후부터 구름이 많아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2도로 오늘보다 5도 정도 낮겠으나, 낮 최고는 13도까지 올라가큰 기온차를 보...
최익선 2019년 02월 04일 -

장생포 해양공원 개발계획 재추진..뒷북·중복 지적
장생포 '고래등대' 건립사업을 백지화한 남구가 미포조선이 철수한 장생포 항만친수시설 구역을 해양공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본 용역을 다시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항만법을 토대로 장생포 구 미포조선 부지에 어떤 시설을 설치할 수 있을지 모색하는 용역을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
이용주 2019년 02월 04일 -

금은방 턴 10대, 4시간 만에 검거
울산울주경찰서는 금은방에서 수백만 원 상당의 귀금속을 훔쳐 달아난 혐의로 16살 A군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군은 어제(2\/2) 오후 6시 20분쯤 울주군의 한 금은방에 마스크를 쓰고 들어가 업주가 한눈을 파는 사이 930만 원 상당의 목걸이와 매달 세트를 들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주민 탐문을 통해 A군...
유영재 2019년 02월 03일 -

김종훈 의원 “설 연휴 울산대교 등 무료화를”
김종훈 의원은 설 연휴 기간 유료도로인 울산대교와 염포산터널의 통행료를 면제하는 방안을 울산시에 요청했습니다. 김 의원은 정부가 설 연휴 기간 재정고속도로의 통행료를 면제하고, 지자체가 관리하는 유료도로도 여건에 따라 자율적으로 시행하도록 권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설 연휴기간 경기도와 인천시 등 일부...
서하경 2019년 02월 03일 -

지자체, 1인 가구 고독사 예방 나서
최근 1인 가구 증가에 따른 고독사 에방과 사회 복지 안전망 강화를 위해 각 지자체들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북구는 오는 4월까지 만 45세부터 64세까지 1인 가구 6천6백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 조사를 실시해 경제 상황과 건강, 주거상태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중구도 오는 13일까지 저소득 1인 가구를 대상으로 전...
유영재 2019년 02월 03일 -

명절 대이동 "구제역 막아라" 방역 온 힘
◀ANC▶ 인구 이동이 많은 설 연휴 기간에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울산도 구제역 유입을 막기 위해 온힘을 쏟고 있습니다. 축산농가들은 구제역 때문에 축산물 소비가 크게 위축되지 않을까 걱정이 큽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의 한 한우농가. 지원을 나온 방역 차량이 축사 구석구석까지 소독제를 살포합...
유영재 2019년 02월 03일 -

풍랑주의보 속 표류하던 바지선 1척 예인
오늘(2\/3) 오후 1시 30분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앞 바다에서 표류하던 1천7백톤 급 바지선 1척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안전한 해역으로 예인했습니다. 당시 바지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닻을 내리고 정박 중이던 바지선이 강한 바람과 파도에 의해 바다로 떠밀려 간 것...
유영재 2019년 0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