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생포 '고래등대' 건립사업을 백지화한 남구가
미포조선이 철수한 장생포 항만친수시설 구역을
해양공원으로 개발하기 위한
기본 용역을 다시 추진합니다.
남구청은 6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항만법을 토대로 장생포 구 미포조선 부지에
어떤 시설을 설치할 수 있을지 모색하는 용역을
오는 7월까지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2018년 '고래 특구 마스터플랜'
2017년 '고래등대 타당성 조사',
2016년 울산항만공사의
'장생포 부지 활용 방안'등과
상당수 내용이 중복되거나 성격이 비슷해
중복 행정이라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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