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 오후 1시 30분쯤
풍랑주의보가 내려진
울주군 온산읍 이진리 앞 바다에서 표류하던
1천7백톤 급 바지선 1척을,
신고를 받고 출동한 해경이
안전한 해역으로 예인했습니다.
당시 바지선에 타고 있던 승선원은 없었습니다.
해경은 닻을 내리고 정박 중이던 바지선이
강한 바람과 파도에 의해
바다로 떠밀려 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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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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