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를 코앞에 두고 조선 협력업체가
직원 8명에게 사실상 해고를 통보했다
해당 근로자들의 거센 반발에
하루만에 복직에 합의했습니다.
오늘(2\/1) 낮 12시쯤 현대미포조선 식당 앞에서
도장업체 근로자 8명이
"어제(1\/31) 갑자기 계약 해지 통보를
받았다"며 해고를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회사 측은 해직 근로자들과
면담을 갖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한다며
연휴 이후 정상 출근하는 것으로 합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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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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