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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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거주 외국인 소폭 증가..'35,249명'
울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주민이 3년 만에 소폭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최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의 외국인 인구는 전체 울산 인구 115만여 명의 3.1%인 3만5천249명으로 지난해보다 876명이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의 외국인은 지난 2015년 3만6천953명으로 정점을 ...
최지호 2019년 11월 11일 -

날씨
1) 밤사이 요란한 비구름이 지나갔습니다. 어젯밤부터 오늘 새벽까지 누적 강수량 7.1mm을 기록했는데요, 다행히 출근시간대에는 대체로 맑겠습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1도를 나타내고 있고, 한낮 기온은 19도로 어제보다 2도 정도 높겠습니다. 2) 맑은 날씨는 내일까지 이어지겠고, 모레는 비 소식이 들어 있습니다. 늦...
조창래 2019년 11월 11일 -

중구, 지역 최초로 연간 공공일자리 사전예고제 실시
중구는 지역 최초로 내년에 추진할 공공일자리 연간 채용계획을 사전에 제공하는 사전예고제를 실시합니다. 예고 대상은 기간제근로와 공공근로 등 경과적 일자리와 노인과 장애인 등 취약계층 일자리를 포함한 모든 공공 일자리입니다. 중구청은 공공일자리 채용계획을 사전에 예고함으로써 구직자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구...
김문희 2019년 11월 11일 -

(경제브리핑)현대重 법인 분할 뒤 첫 CP 발행
◀ANC▶ 현대중공업이 법인 분할 이후 처음으로 1천200억 원 어치의 기업어음을 발행했습니다. 내년에는 전세계 선박 발주량이 20% 가까이 늘어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경제브리핑,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6월 신설법인으로 재탄생한 현대중공업이 분할 이후 처음으로 지난달 말 1천200...
조창래 2019년 11월 11일 -

수능 시험지 수령.. "차질 없이 준비"
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나흘(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일(11\/8) 울산시교육청에 수능 시험지가 배송됩니다. 올해 울산 지역 수험생은 지난해에 비해 1천 4백여 명 감소한 1만1천773명으로 26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수능시험 당일인 14일 수험생 편의를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이돈욱 2019년 11월 11일 -

<경남>차씨, 차꽃 차 파생 상품 다양화
◀ANC▶ 차나무에서 파생되는 제품이 다양해 지고 있습니다. 그동안은 주로 찻잎으로 차를 만들었는데 최근에는 차씨와 차꽃잎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이 출시되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 VCR 】 하동군 화개면 녹차밭 농민들이 차나무에서 차씨를 따고 있습니다. 봄에는 찻잎을 가을에는 차씨를 초 겨울에는 ...
2019년 11월 11일 -

서휘웅 시의원 "먹는 물, 미세 플라스틱 조사해야"
지역 수돗물과 생수에 대한 미세 플라스틱 검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가 매달 발표하는 수치를 보면 울산 수돗물은 60개 전 항목이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하다지만 시판되는 생수 등에 대한 미세 플라스틱 조사는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1인...
최지호 2019년 11월 11일 -

MBC가 만난 사람(김형석\/기상지청 승격 추진위원장)
· ◀ANC▶ 정확한 기상 예보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부산지방기상청 산하 울산기상대를 기상지청으로 승격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기상지청 승격을 위한 범시민추진 위원회도 구성돼 활동에 들어갔는데요, MBC가 만난 사람 오늘은 울산기상지청 승격 범시민추진위원회 김형석 위원장입니다. 위원장님 ...
최익선 2019년 11월 11일 -

<안동>주홍빛 물결..곶감 만들기 한창
◀ANC▶ 요즘 상주에서는 감을 깎고 말리는 곶감 만들기 작업이 한창입니다. 집집마다 주홍색의 감타래 물결이 장관을 이루고 있는 곶감 마을을 안동 성낙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상주시 연원동 곶감 마을입니다. 감을 깎는 작업장에는 갓 따온 상주 '둥시'감이 쉴새 없이 들어오고 들어온 감을 깎는 ...
2019년 11월 11일 -

대왕암 케이블카..'자연만 파괴'vs'지역경제 활성화'
동구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하는 대왕암 해상케이블카 사업에 동구주민회가 자연경관만 파괴할 뿐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주민회는 울주군 신불산 케이블카 추진이 중단된 사례를 들며 케이블카를 수익 기준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되며 결국 민간업자의 배만 불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
김문희 2019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