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나흘(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내일(11\/8)
울산시교육청에 수능 시험지가 배송됩니다.
올해 울산 지역 수험생은 지난해에 비해
1천 4백여 명 감소한 1만1천773명으로
26개 고사장에서 시험을 치를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수능시험 당일인 14일 수험생 편의를
위해 교통상황실을 운영하며, 공공기관 출근은
한시간 늦춰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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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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