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가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추진하는
대왕암 해상케이블카 사업에 동구주민회가
자연경관만 파괴할 뿐이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동구주민회는 울주군 신불산 케이블카 추진이 중단된 사례를 들며 케이블카를
수익 기준으로만 판단해서는 안되며
결국 민간업자의 배만 불리는 결과가 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은
대왕암 해상케이블카 사업이 또다른 바다의
즐길거리가 돼 관광객을 끌어 모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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