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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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바이크 캠페인..자전거 사고 감소세
자전거 안전문화정착을 위한 '녹색 교통 그린바이크 캠페인'이 오늘(11\/9) 울산대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안전 운행 서명식과 이색 자전거 전시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고, 안전 운전 교육을 수료한 어린이 100명에게 명예 운전 면허증이 발급됐습니다. 한편 울산지역 자전거 안전 사고는 지난 2016년 316건에서 지난해...
유영재 2019년 11월 09일 -

오늘 새벽 남구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
오늘(11\/9) 새벽 1시 16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실벽면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1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인근에 사는 주민이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확재가 발생한 것으로 ...
조창래 2019년 11월 09일 -

2019년 울산시 청소년 어울림 마당 폐막
'2019년 울산시 청소년 어울림마당' 폐막식이 오늘(11\/9) 울산문화예술회관 야외공연장에서 열렸습니다.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지난 5월부터 문화축제와 음악축제, 드론축제, 북콘서트 등 모두 11차례에 걸쳐 다양한 분야의 체험활동으로 진행됐습니다. 이 행사는 울산흥사단이 주관하며 공업탑청소년문화의집과 문수청소년...
유영재 2019년 11월 09일 -

수확의 기쁨 만끽..나눔의 의미도 새겨
◀ANC▶ 지난 1년 동안 자신이 재배한 단감을 수확하는 체험행사가 열렸습니다. 땀흘려 가꾼 농산물을 수확하는 기쁨을 만끽했는데, 이렇게 딴 단감을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나눔의 의미도 되새겼습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ANC▶ 가을 햇볕을 받은 감들이 가지마다 주렁주렁 매달렸습니다. 감 따기 체험행사...
서하경 2019년 11월 09일 -

북구, 울산 첫 공립 실버케어센터 건립 추진
북구가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 건립을 추진합니다. 북구는 중산동 일원에 입소형 요양시설과 생활실, 물리치료실,프로그램실, 식당, 상담실 등을 갖춘 가칭 실버케어센터 건립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에는 지난해 12월 기준 치매환자 1천300여명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용주 2019년 11월 09일 -

마약 사고판 일당에 실형 선고
울산지방법원 이상엽 판사는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48살 A씨에게 징역 2년을, 29살 B씨에게 징역 10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6월 B씨에게 필로폰 0.4g을 팔고 20만 원을 받는 등 2차례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B씨는 마약을 구입하고 투여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이들이 범행을 자백했지만 같...
유희정 2019년 11월 09일 -

KTX역세권 호텔 유치 난항..투자여건 개선 기대
울산시의 역점 사업인 3천억 원 규모의 KTX역세권 호텔 유치가 3년째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전시컨벤션센터와 복합환승센터 등과 연계한 역세권 개발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삼남면 일원 1만 ㎡ 부지에 호텔 개발사업자 선정 공모를 진행하고 있지만, 투자자가 없어 사업이 답보상태라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9년 11월 09일 -

119구급대 도움으로 30대 임신부 집에서 출산
30대 임신부가 119구급대원 도움으로 집에서 무사히 출산했습니다. 동부소방서는 오늘(11\/8) 오전 6시쯤 동구의 한 아파트에서 양수가 터져 출산이 임박하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의사와 영상통화를 하며 무사히 출산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산모와 아기를 구급차로 인근 병원으로 이송했다며 모두 건강한 상태라...
이용주 2019년 11월 08일 -

10년 사이 울산 사업체 수 24.9% 증가
2017년 기준 울산의 사업체 수는 8만3천872개로 10년 사이 24.9% 증가해 전국 평균 23.2%보다 증가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년간 울산 산업구조 변화를 보면, 사업체 수는 전국보다 증가율이 높았던 반면 종사자 수는 52만1천482명으로 28.2% 증가하는 데 그쳐 전국 평균 증가율 35.6%...
이돈욱 2019년 11월 08일 -

울산전파관리소, 찾아가는 어린이 전파교실 열어
울산전파관리소는 오늘(11\/8) 울주군 서생면 성동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전파교실을 열었습니다. 전파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전파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이번 행사에서 학생들은 이동 전파종합감시차량 장비 시연과 이동통신사 기지국 체험을 통해 전파가 어떻게 이용되는지 체험했습니다.\...
조창래 2019년 11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