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9) 새벽 1시 16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단독주택 2층에서 화재가 발생해 거실벽면과
가재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91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불이 날 당시 집 안에는 아무도 없었으며,
인근에 사는 주민이 화염과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전기적 요인으로 확재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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