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기준 울산의 사업체 수는 8만3천872개로
10년 사이 24.9% 증가해 전국 평균 23.2%보다
증가율이 높았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동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10년간 울산 산업구조
변화를 보면, 사업체 수는 전국보다 증가율이
높았던 반면 종사자 수는 52만1천482명으로
28.2% 증가하는 데 그쳐 전국 평균 증가율
35.6%보다 낮았습니다.
특히 여성 대표자 사업체 증가율이 26.7%로
남성 대표자 사업체 증가율 23.4%보다
높았으며, 종사자도 여성 증가율이 41.2%로
남성 21.5%에 비해 크게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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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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