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수돗물과 생수에 대한
미세 플라스틱 검출 전수조사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서휘웅 의원은
상수도사업본부가 매달 발표하는 수치를 보면
울산 수돗물은 60개 전 항목이 먹는 물 기준에
적합하다지만 시판되는 생수 등에 대한
미세 플라스틱 조사는 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서 의원은 1인당 섭취하는 미세 플라스틱이
한달에 20g, 1년에 250g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돼, 울산지역 먹는 물에 대한 안전 검사가
강화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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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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