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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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난해 국내 항공여객 울산공항만 감소
지난해 일본노선 감소 영향으로 국내선 항공여객이 9천만 명을 넘어서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지만 울산공항은 오히려 감소했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지난해 울산공항 이용객은 39만 3천여 명으로 전년도 41만 1천여 명에 비해 4.7% 감소했습니다. 반면 청주공항은 17.7%, 여수공항은 8.3% 증가하는 등 울산을 제외한 ...
이돈욱 2020년 01월 30일 -

울산시, 신종 코로나 허위사실 유포 강력 대응
울산시가 신종 코로나 관련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울산시는 허위사실을 유포해시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는즉시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며궁금증이 있을 경우 각 구·군 보건소에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한편 중부경찰서는 우한에 남편을 둔30대 여성이 북구 친정집에 ...
이용주 2020년 01월 30일 -

지난해 주택 인허가·분양 실적 반토막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인허가 건수와 분양 실적이 최근 5년 평균치와 비교해 절반 이하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지난해 울산 지역 주택 인허가 건수는 5천900여 건으로 최근 5년 평균 1만3천여 건에 비해 절반 수준에 그쳤습니다. 분양 실적도 지난해 3천531 가구에 그쳐 최근 5년 평균 6천436가구...
이돈욱 2020년 01월 30일 -

신임 경제부시장, 조원경 前 기재부 국장 거론
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의 검찰 조사로 공석이 된 신임 울산시 경제부시장 윤곽이 다음 주쯤 드러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울산시의 추천 요청을 받은 기획재정부가 조원경 전 기재부 국장을 추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전 국장은 행정고시 34회 출신으로 기재부 대외경제총괄과장과 경제협력개발기구 조세정책 ...
유영재 2020년 01월 30일 -

울산시, 지진 대응 모의 훈련 실시
실제 상황을 가정한 지진 대응 모의 훈련이 오늘(1/30) 시청에서 실시됐습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새벽 시간 규모 5.9 지진이 남구 대현동에서 발생한 것을 가정해 실시했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지진피해 추정 시스템을 활용해 피해 상황에 따른 대응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진에 강한 ...
유영재 2020년 01월 30일 -

宋 "무리한 기소 분노"..金 "시장직 사퇴하라"
◀ANC▶송철호 시장이 자신을 불구속 기소한 검찰을강하게 비난했습니다. 그러면서 검찰에 김기현 전 울산시장과 관련된 사건부터 다시 수사하라고 맞불을 놓았는데,김기현 전 시장은 청와대 개입설 수사를 확대하고 송 시장의 사퇴를 요구했습니다.둘 다 검찰에 수사를 촉구했는데,검찰이 재수사에 들어갈 지가 관건입니...
유영재 2020년 01월 30일 -

박성민 중구 출마..현역 정갑윤에 '도전장'
◀ANC▶박성민 전 중구청장이 자유한국당 소속으로4.15 총선 중구 출마를 선언했습니다.그동안 정치적 스승으로 모시던 정갑윤 의원을 향해 정식 도전장을 던진 셈인데요.보수 텃밭 중구는 한국당에서만 5명 등 모두 11명의 예비후보가 몰려 치열한 공천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박성민 ...
최지호 2020년 01월 30일 -

내년 체전 자전거 등 5개 종목 타 시·도 개최
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기 가운데 5개 종목이 다른 지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0월에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울산종합운동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 중 자전거와 승마, 하키, 근대5종, 사격 등 5개 종목은 울산에 경기장이 없어 다른 지역에서 치룬다고 밝혔습니다.또 논...
유영재 2020년 01월 30일 -

시내버스 노조지회장 '공금 횡령' 의혹 수사
◀ANC▶울산의 한 시내버스 노조지회장이 3년간 조합비4천여만 원을 횡령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조합원들이 지회장을 경찰에 고발하며 수사를의뢰했는데, 지회장은 정당한 노조 규약에 따라 집행했을 뿐이라고 맞서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자. ◀END▶ ◀VCR▶공공운수노조 학성버스지회 일부 조합원들이노조지회장 ...
김문희 2020년 01월 30일 -

"'차바' 피해 LH 일부 책임..지자체는 책임 없다"
◀ANC▶지난 2016년 태풍 '차바'로 발생한 중구 태화동·우정동 지역의 수해가누구의 책임인지에 대한 첫 판결이 나왔습니다.혁신도시 빗물 저장시설을 소홀히 관리한LH의 책임은 일부 인정됐지만,하천 정비를 맡은 울산시와 중구의 책임은없다는 판단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지난 2016년 10월 울산을 덮쳤...
유희정 2020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