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울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전 경기 가운데
5개 종목이 다른 지역에서 열릴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내년 10월에 열리는
제102회 전국체육대회가 울산종합운동장 등
74개 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며,
이 중 자전거와 승마, 하키, 근대5종, 사격 등 5개 종목은 울산에 경기장이 없어
다른 지역에서 치룬다고 밝혔습니다.
또 논란이 됐던 수영은 문수실내수영장을
공인 규격에 맞게 리모델링 해 울산에서
치르도록 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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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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