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상황을 가정한 지진 대응 모의 훈련이
오늘(1/30) 시청에서 실시됐습니다.
울산시와 5개 구군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새벽 시간 규모 5.9 지진이 남구 대현동에서
발생한 것을 가정해 실시했으며,
국립재난안전연구원의 지진피해 추정 시스템을
활용해 피해 상황에 따른 대응을 점검했습니다.
울산시는 지진에 강한 안전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진해일 대피 훈련 등 올해 6차례 이상
모의 훈련을 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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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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