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신종 코로나 관련 가짜 뉴스를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강력히 대응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허위사실을 유포해
시민 불안을 가중시키는 행위는
즉시 경찰에 수사 의뢰하기로 했다며
궁금증이 있을 경우 각 구·군 보건소에
문의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 중부경찰서는 우한에 남편을 둔
30대 여성이 북구 친정집에 왔다가
격리 조치됬다는 내용의 허위 사실에 대해
북부보건소 의뢰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nte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