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병기 전 울산시 경제부시장의 검찰 조사로
공석이 된 신임 울산시 경제부시장 윤곽이
다음 주쯤 드러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울산시의 추천 요청을 받은 기획재정부가
조원경 전 기재부 국장을
추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조 전 국장은 행정고시 34회 출신으로
기재부 대외경제총괄과장과
경제협력개발기구 조세정책 본부장 등을
역임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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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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