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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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서 해상·산악 케이블카 동시 진행
울산시와 울주군이 대왕암공원 해상케이블카와 영남알프스 산악케이블카를 오는 2023년부터 운영한다는 목표로 사업을 동시에 진행합니다. 울산시는 이달중에 대왕암공원 해상 케이블카 개발사업과 관련해 공개경쟁 절차를 공고하는 등 행정절차에 들어갈 계획입니다. 울주군도 이달중에 영남알프스 케이블카 사업을 두고 ...
홍상순 2020년 08월 06일 -

'지역 의사' 확충.. 의료 공백 해소될까
◀ANC▶정부가 의료계의 반발에도 의사 공급 확대 정책에 대한 의지를굽히지 않고 있습니다.울산을 포함한 지방자치단체도 이 기회에 지역의 의사 부족 문제를 풀자는 입장인데,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 있을지는다소 의문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정부는 오는 2022년부터 10년 동안 의대 정원을 확대하기로 ...
유희정 2020년 08월 06일 -

의료계 집단 휴진 대비..비상진료상황실 운영
정부가 의대정원을 확대하기로 하자 의료계가 오는 14일 집단휴진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때문에 울산시는 집단 휴진에 대비해 비상 진료 대책을 마련했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은 비상진료대책 상황실을 설치해 집단 휴진사태가 끝날 때까지 운영하기로 했으며, 비상진료 병원과 집단 휴진 불참 병·의원 명단을 파악해 ...
옥민석 2020년 08월 06일 -

슬도 수산생물 체험장 '슬도피아' 개장
슬도 수산생물 체험장인 슬도피아가 오늘(8/6)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체험장은 오는 9월 13일까지 매일 오전 10시, 오후 1시 30분, 오후 3시 30분 등 총 3회 체험행사를 진행하며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예약을 해야 체험이 가능합니다. 1회 체험마다 물 속에 들어가 맨손으로 물고기와 새우 등을 잡는 수산...
정인곤 2020년 08월 06일 -

울산현대 1위 굳히기..'첫 관중 입장 무조건 승리'
◀ANC▶울산 현대축구단이 1위를 질주 하고 있지만야속한 코로나19 때문에 울산 팬들과함께 하지 못했는데요.오는 토요일, 울산 팬들이 기다리던 관중 입장 경기가 드디어 시작됩니다.정인곤 기자. ◀END▶ ◀VCR▶K리그 1위를 질주하고 있는 울산현대.선수들은 운동장이 쩌렁쩌렁 울릴 정도로소리를 지르며 전술을 맞...
정인곤 2020년 08월 06일 -

에쓰오일, 울산에 2개 공장 건립
에쓰오일이 7조원을 투자해 세계 최초로 원유를 석유화학 물질로 전환하는 공장 등 울산에 2개 공장을 동시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에쓰오일이 이번에 투자하는 공장은 나프타와 부생가스를 원료로 연간 150만톤 규모의 에틸렌과 고부가가치 석유화학 원재료를 생산하는 시설로 구성됩니다. 이를 통해 에쓰오일은 정유에서 ...
옥민석 2020년 08월 06일 -

금은방 도둑 잡고 사라진 주민
◀ANC▶어제(8/5) 오후 울주군의 한 금은방에서수백만원 어치 금품을 훔쳐 달아나던 20대가10분 만에 붙잡혔습니다.금은방 주인과 이웃 주민 1명이 함께용의자를 붙잡았는데 검거를 도왔던 이 주민이순찰차 도착 직후 홀연히 자리를 떠나경찰이 해당 주민을 찾고 있습니다.이용주 기자. ◀END▶ ◀VCR▶두툼한 봉투를 ...
이용주 2020년 08월 06일 -

'학교에서 SNS 접속 학생 체벌'한 교사 벌금형
울산지법 형사8단독 정현수 판사는 학생들을 체벌한 혐의로 기소된 중학교 교사 40살 A씨에게 벌금 3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해 5월 컴퓨터실에서 학생 2명이 페이스북에 접속한 사실을 알고 엎드려뻗쳐를 시킨 뒤 발바닥과 머리 등을 철제 막대로 5차례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아동학대 신고 의무...
최지호 2020년 08월 06일 -

(경남)코로나19시대.. AI 복지 '주목'
◀ANC▶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갑자기 몸이 불편해진 독거 노인들이 직접 전화를 걸지 않고도 이 인공지능을 통해 응급 상황을 해결했다고 합니다. 경남 서창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28일 혼자 생활하는 82살...
2020년 08월 06일 -

(포항) 경주 남산 석불 문화재 채색 훼손..관리 허점
◀ANC▶ 보물 제63호인 경주 배동 석조여래삼존입상의 특정 부위가 검게 훼손된 채 발견됐습니다. 서산 마애불이 백제의 미소라면 경주 배동 삼존불은 신라의 미소로, 넉넉한 웃음이 쌍벽을 이루는 작품인데, 문화재 관리에 헛점이 드러났습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국립공원 경주 남산 자락, 7...
2020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