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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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직구] 왜 우리 성은 사라지고 왜성은 남았나?
◀ANC▶다음 주가 8.15 광복절인데요,광복절이 올해로 75주년을 맞았습니다.우리 문화재 가운데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식민지배를 위해 지정한 것들이 많습니다.이 가운데 왜성이 있습니다.지자체들이 왜성을 제대로 알리지 않고관광자원 개발에만 나서면서 역사왜곡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광복절을 앞두고설태주 기...
설태주 2020년 08월 07일 -

'의대 증원 반발' 전공의 집단 휴진..울산 영향 없어
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의 1만6천 명이 속해있는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오늘(8/7) 오전 7시부터 24시간 집단 휴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은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오늘(8/7) 노조창립일로 병원 휴무일이어서 일반 진료가 없으며 응급의료에 투입되는 인턴과 레지던트는 미리 전문...
이용주 2020년 08월 07일 -

코로나19로 연기한 울산고래축제 전면 취소
코로나19 여파로 6월에서 9월로 연기됐던'2020 울산고래축제'가 결국 취소됐습니다.고래문화재단은코로나19의 산발적 감염이 이어지고 있고,가을철 2차 대유행이 우려되는 상황에서주민과 방문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개최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습니다.재단은 축제를 취소하는 대신비대면과 사전 예약을 통해 거리 ...
이용주 2020년 08월 07일 -

혁신도시 직원 나홀로 이주 여전
◀ANC▶혁신도시에 공공기관이 이주해 온 지 6년이 넘었지만 공공기관 직원 10명 중 6명은가족을 수도권 등에 남겨두고 나홀로 울산 생활을 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공공기관 직원들의 울산 이주를 강제할 수는 없는 만큼 이들이 울산에 적응할 만한 환경을 조성하는 게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
유희정 2020년 08월 07일 -

재난안전연구센터 설립..지역 맞춤형 정책 연구
울산시는 울산발전연구원 내 재난안전연구센터를 설립해 지역 맞춤형 안전대책을 추진합니다.재난안전연구센터는 도시공학 등을 전공한 3명의 박사로 구성됐으며, 이들은 첫번째 프로젝트로을산의 홍수재해관리시스템을 고도화해 선진적 홍수 대응 체계를 세우는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센터는 앞으로 재난안전정책 추진 ...
옥민석 2020년 08월 07일 -

울산 코로나19 확진자 59명 중 57명 '완치'
울산지역 코로나19 확진자 59명 가운데 57명이 완치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오늘(8/7) 기준 37살 여성인 57번 환자와 35살 남성인 59번 환자가 울산대학교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으며 나머지 환자 57명은 모두 퇴원했습니다. 울산시는 타지역에서 이송된 전원 환자 2명이 울산대병원에서 치료...
이용주 2020년 08월 07일 -

호우주의보 발효..내일까지 최대 150mm 강한 비
오늘(8/7) 울산지방은 오후 5시 50분을 기해 호우주의보가 발효돼 많은 비가 내렸다 그쳤다를 반복하고 있습니다. 이 비는 내일 오전까지 50에서 많게는 150mm의 천둥·번개를 동반한 많은 비가 예상되며 일요일 오전까지 비가 이어지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해안가에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방파제와 해수욕장으로 강하게...
2020년 08월 07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황혜주 울산교육청 시민사회소통비서관
가만히 이렇게 눈을 감고 생각해봅니다. 선사시대에 지금으로부터 약 7천여 년 전에 그곳 반구대 기암괴석에 사슴, 고래, 멧돼지 등을 그리던 우리 선조들을 생각하면 정말 너무도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이 반구대 암각화가 울산을 넘어서 세계사적으로 의미가 아주 큰데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돼서 꼭 세계 많...
김문희 2020년 08월 07일 -

울산교육청, 내년 공립 초등교사 117명 선발
울산교육청이 내년도 공립 초등학교 신규 교사 선발 인원를 117명으로 잠정 확정했습니다. 시교육청은 2021학년도 초등교원 임용 규모는 지난해보다 13명 줄어든 117명으로, 수도권 3개 도시와 부산, 경북, 경남 등에 이은 9번째 규모라고 설명했습니다. 초등교사 임용시험은 해마다 11월에 실시되며 수험생 혼란을 막기 위...
최지호 2020년 08월 07일 -

(포항)황리단길 난장판‥"하필 피서 절정기에 공사"
◀ANC▶ 젊은이들로 북적이는 경주 황리단길, 경주 관광의 견인차라 해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하지만 황리단길은 걷기가 매우 불편해 보행로 공사를 하고 있는데, 하필 피서 절정기에 난장판을 만들어 관광객과 상인, 주민들이 불만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포항 김기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얇은 샌들 차림의 관광...
2020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