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이렇게 눈을 감고 생각해봅니다. 선사시대에 지금으로부터 약 7천여 년 전에 그곳 반구대 기암괴석에 사슴, 고래, 멧돼지 등을 그리던 우리 선조들을 생각하면 정말 너무도 감동적인 것 같습니다. 이 반구대 암각화가 울산을 넘어서 세계사적으로 의미가 아주 큰데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에 등재돼서 꼭 세계 많은 사람들에게, 세계 많은 아이들에게 이어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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