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과 레지던트 수련의 1만6천 명이 속해있는
대한전공의협의회가 의대 증원에 반발하며
오늘(8/7) 오전 7시부터 24시간
집단 휴진에 돌입한 가운데
울산은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울산대병원은 오늘(8/7) 노조창립일로
병원 휴무일이어서 일반 진료가 없으며
응급의료에 투입되는 인턴과 레지던트는
미리 전문의로 교체를 해
실질적인 영향은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울산시는 동강병원을 비롯한
나머지 울산지역 병원들도
오늘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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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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