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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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선부지에 공공임대주택 건립
◀ANC▶동해남부선 폐선부지에 공공임대주택을짓는 사업이 추진됩니다.교통이 편리하고 상업시설이 조성된기차역 주변이 공공임대주택을 짓기가장 좋은 곳이라는 판단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동해남부선 기찻길이 지나가는 북구 호계동.내년에 복선전철화 공사가 끝나면호계역도 문을 닫고 기찻길도 더 이...
유희정 2020년 08월 04일 -

울산대병원 4기 상급종합병원 재도전
울산대병원이 보건복지부에 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 신청서를 체출했습니다. 4기 상급종합병원 지정을 희망하는 의료기관은 울산대병원을 비롯해 전국에 모두 51곳으로, 평가를 거쳐 오는 12월에 결정됩니다. 울산대병원은 2기에 상급종합병원으로 첫 지정을 받았다가 3기에서는 탈락해 다른 지역으로 환자가 유출되는 등 부...
홍상순 2020년 08월 04일 -

인건비 5천만 원 횡령한 현장소장 '실형'
울산지법 형사3단독 김용희 부장판사는 공사장 근로자의 인건비를 허위로 청구해 시공사로부터 수천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현장소장 65살 A씨에게 징역 5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7년부터 1년여 동안 통신공사 현장 책임자로 일하며, 근로자 인건비를 과다 청구하는 수법 등으로 시공사로부터 5천여만 원...
최지호 2020년 08월 04일 -

불법 펜션 '폐쇄 조치예고'에도 영업강행 예상
울산 동구와 북구가 오는 14일부터 불법 펜션에 대한 강제 폐쇄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계고장을 받은 일부 펜션이 14일 이후 예약까지 받고 있어 이용객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지난 1월 강원도 동해시 펜션 가스폭발사고에 따른 일제 조사 결과 울산에서는 동구 19곳과 북구 57곳 등 76곳이 불법으로 확인됐고 해당 펜션...
홍상순 2020년 08월 04일 -

울산경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 전국 1위
울산경찰이 올해 상반기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활동 평가에서 전국 18개 지방경찰청 가운데 1위에 선정됐습니다. 경찰청 평가 결과 울산은 전체 어린이 교통사고가 지난해 104건에서 올해 78건으로 25.0% 감소했습니다. 어린이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도 지난해 15건에서 올해 7건으로 급감해 전국 최고의 감소율을 보였...
이용주 2020년 08월 04일 -

울산시의사회 11일 파업 동참여부 논의
울산시의사회가 오는 11일 비상이사회를 열고 오는 14일로 예정된 파업에 동참할 지를 논의할 예정입니다. 대한의사협회는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증원에 반발해 오는 14일 파업을 하기로 했으며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이에 앞서 오는 7일 파업을 예정하고 있습니다. 울산에는 울산대학교병원에 90여명의 전공의가 있고 동강병...
홍상순 2020년 08월 04일 -

코로나19에 특성화고 취업 '바늘구멍'
◀ANC▶코로나19 여파로 졸업 전에 진로가 확정되는 특성화고 취업전선에 비상이 걸렸습니다.예년 같으면 기업들이 앞다퉈 우수 인재를선발할 시기인데요, 채용 규모를 줄이거나 채용 계획을 연기하는 회사가 늘면서 졸업을 앞둔 학생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습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울산에너지고 3학년 학...
최지호 2020년 08월 04일 -

'낙동강 통합 물관리'..물 문제 해결되나
◀ANC▶내일(8/5) 창원에서 열리는제1회 영남권 미래발전협의회에서5개 시도지사가 상생협약을 약속합니다.그런데 내일 협약에 낙동강유역 통합물관리 방안이 포함된 것으로 알려져울산 최대 난제로 꼽혀온물 문제와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안이동시에 해결되는 게 아니냐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김문희 기잡니다. ...
김문희 2020년 08월 04일 -

(목포) 역사와 특성 살린 지역 브랜드 뜬다(R)
◀ANC▶ 지역의 역사와 특성을 살린 브랜드가 조명을 받고 있습니다. 협동조합 등 운영에 다양한 방식이 도입되고, 이미 전국적으로 알려진 브랜드로 자리잡은 곳도 있습니다. 목포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 원도심의 해산물 거리, 보름 전 새로운 가게가 등장했습니다. '건맥 1897'..건어물과 맥주,목...
2020년 08월 04일 -

[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남경욱씨
전 세계에는 유명한 많은 세계유산들이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 울산에도 있습니다. 울산의 반만년 역사를 증명하는 반구대 암각화는 저는 분명 세계유산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도 잘해왔지만 앞으로도 반구대 암각화를 잘 보존하고 후손들에게 잘 물려줘서 오래된 울산의 역사를 화려하게 꽃피웠으면 좋겠습니다.
김문희 2020년 08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