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와 북구가
오는 14일부터 불법 펜션에 대한
강제 폐쇄에 들어갈 예정인 가운데
계고장을 받은 일부 펜션이
14일 이후 예약까지 받고 있어
이용객의 피해가 우려됩니다.
지난 1월 강원도 동해시 펜션 가스폭발사고에 따른
일제 조사 결과 울산에서는 동구 19곳과
북구 57곳 등 76곳이 불법으로 확인됐고
해당 펜션은 오는 14일까지 자진 폐쇄하거나
민박으로 전환해야 합니다.
하지만 여름 성수기를 맞아 일부 펜션이
이후에도 영업을 강행할 것으로 보여
이용객 피해와 마찰 등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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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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