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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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교육청 '고기 없는 급식' 자율 시행
이달부터 학생들의 채식 선택권이 보장되고 2주일에 한 번, 고기 반찬 없는 급식이 도입됩니다. 울산교육청은 학생들이 육류 위주의 식단에서 벗어나 균형 잡힌 식습관을 갖도록 하기 위해 격주 월요일마다 초·중·고등학교에서 고기 없는 급식을 자율 운영하도록 했습니다. 시교육청은 채식의 날을 주 1회 확대·시행하는 게...
최지호 2020년 10월 03일 -

화재 피해 정자 활어직매장 긴급 보수
북구가 지난달 3일 불이 난 정자 활어직매장에 7억 원을 들여 긴급 보수를 진행합니다. 이 불로 정자 활어직매장은 매장 대부분이 피해를 보면서 36개 점포 모두가 영업을 못하는 상황입니다. 북구는 전기와 수도 시설을 복구하고 전 매장에 새 수족관을 제작해 오는 11월 6일까지 긴급 보수공사를 진행한다는 계획입니다.
정인곤 2020년 10월 03일 -

[연속기획-4]경제자유구역 '재도약 발판' 기대
◀ANC▶울산의 미래 동력이 될새로운 사업들의 추진 현황을짚어보는 연속 기획입니다.오늘은 외국인 투자 유치와자유로운 기업 경영을 위해 조성중인 울산 경제자유구역 순서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올해 6월 새롭게 경제자유구역을지정받은 울산.경제자유구역은 기업의 자유로운 경제 활동을 보장하고,외...
유희정 2020년 10월 03일 -

귀성객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 울산 거주
추석 연휴 기간 귀성 또는 귀경객 중 부산에서 2명의 확진자가 발생한 가운데 이 중 1명이 울산 거주자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부산에서 발생한 확진자 2명 가운데 1명이 울산 거주자이며 확진자의 가족인 부인과 아들을 대상으로 검사를 실시해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울산 지역 확진자는 지...
정인곤 2020년 10월 03일 -

낮 최고 26.1도..모레부터 기온 뚝 떨어져
개천절이자 10월의 첫 주말인 오늘(10/3) 울산지방은 구름 많은 날씨 속에 낮 최고 기온이 26.1도를 기록하였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흐리겠고 아침 최저 18도에서 낮 최고 24도의 평년과 비슷한 기온 분포가 예상됩니다. 모레(5)는 해안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겠고 기온도 뚝 떨어져 아침 최저 12도로 시작해 낮에도 ...
2020년 10월 03일 -

울산 어린이보호구역 교통사고 3년새 46건
울산지역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최근3년간 46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이 도로교통공단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2017년부터 지난해까지 울산에서 발생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어린이 교통사고는 총 46건으로 1명이 숨지고 47명이 다쳤습니다. 연도별로는 2017년 13건, 2018년 9건...
이용주 2020년 10월 03일 -

울산신항 인입철도 이달부터 본격 운영
지난달 개통식을 가진 울산신항 인입철도가 이번 달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갑니다. 국가철도공단은 울산신항 철송장과 용암정거장에서 하루 2차례씩 컨테이너와 일반화물을 취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내년에는 하루 3차례, 그리고 2천22년에는 4차례씩 운송 횟수를 늘려갈 계획입니다.//
유영재 2020년 10월 02일 -

새마을회 자녀에 매년 장학금.. 특혜 논란
◀ANC▶울산시와 5개 구군이 새마을회 지도자의 자녀들에게 매년 2억 원 가까운 장학금을 지급해 온 것으로 확인됐습니다.특정 단체에게만 부당한 혜택을 준다는지적에 따라 전국 각지에서 폐지 움직임이일고 있는데, 울산시는 여전히 이 제도를 유지하겠다는 입장입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시는 지난 20...
유희정 2020년 10월 02일 -

울산대 의대 졸업자 8.6%만 울산 근무
울산이 지역 의대 졸업자 중 해당 지역에서 근무하는 의사의 비율이 전국에서 가장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최혜영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1974년부터 올해 4월까지 울산대 의대를 졸업한 866명 중 울산에서 근무하는 의사는 74명으로 전체 졸업자의 8.6%에 불과한 것으...
유희정 2020년 10월 02일 -

버섯 따다 추락한 60대 구조
오늘(10/2) 오후 2시 40분쯤 울주군 대운산 자연휴양림 인근에서 60대 남성 A씨가 추락했다가 소방헬기에 의해 구조돼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A씨가 버섯을 채취하던 중 30M 아래로 떨어졌다는 가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