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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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구대 암각화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릴레이 영상 위성국씨
위성국/대한적십자사 울산혈액원 반구대 암각화는 국내에 있는 암각화 중에서 유일하게 국보로 지정된 문화재인데요. 이는 약 7000년 전 선사시대에 유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이 (반구대 암각화)를 문화재청과 정부에서 적절히 관리하여 후대에 부끄럽지 않도록 보존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0년 10월 05일 -

기상캐스터 윤수미의 10월 5일 날씨정보
[아침 기온 쌀쌀... 오전까지 강풍 유의]1) 길었던 연휴를 마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는 월요일, 쌀쌀한 아침으로 시작합니다. 현재 울산의 기온 13도, 오늘 한낮 최고기온은 22도에 머무르겠는데요. 특히 내일 아침기온이 11도로 에상돼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기록할 전망입니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가량 ...
옥민석 2020년 10월 05일 -

[연속기획-5] 시립미술관 내년 하반기 '개관'
◀ANC▶울산 미래 성장동력의추진 현황을 짚어보는 연속기획 순서입니다.오늘은 미래형 전시·체험 공간으로 조성 중인 울산시립미술관입니다.건립 논의가 시작된지 10년 만인 내년 하반기에드디어 완공될 예정입니다.최지호 기자. ◀END▶ ◀VCR▶옛 중구 북정공원 일대에 조성 중인울산시립미술관.지난해 착공에 들어...
최지호 2020년 10월 04일 -

'식품업체 수사 무마'…경찰 고위 간부 검찰 소환
경찰청 중대범죄 수사과는 지난달 29일 식품 업체에 대한 수사를 무마해 준 혐의를 받고 있는 울산지방경찰청과 대구지방경찰청 소속 경찰 고위 간부 1명씩을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이들은 제조업체에 대한 식품위생법 위반 수사를 무마한 혐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대구지검 서부지청은 내일(9...
옥민석 2020년 10월 04일 -

우려가 현실로..가족 만났다가 감염
◀ANC▶추석 연휴 동안 울산에서는 코로나19 환자가 5명 추가로 발생했습니다.타지에서 온 가족이나 친척을 만났다가코로나19에 감염되거나, 추석 연휴를 맞아 울산을 찾은 귀성객이확진 판정을 받기도 했습니다.유희정 기자. ◀END▶ ◀VCR▶울산 148번 환자는 울주군에 사는47살 여성입니다.(CG)환자의 남편이 부산의...
유희정 2020년 10월 04일 -

내일 아침 최저 12도.. 당분간 쌀쌀한 날씨
울산지방은 오늘(10/4) 낮 최고기온이 26.1도까지 올라 한낮에는 다소 더웠습니다. 오늘 밤부터 기온이 크게 내려가 내일(10/5)은 아침 최저기온이 평년보다 6도 이상 낮은 12도까지 떨어지겠습니다. 내일 오전에는 최대 시속 45km에 이르는 강한 바람도 불 것으로 예상됩니다. 모레(10/6)도 아침 최저기온이 11도에 머무는...
유희정 2020년 10월 04일 -

울산 5년간 보이스피싱으로 438억원 피해
최근 5년간 울산지역 보이스피싱 피해금액이 수백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용민 의원이 받은 법무부와 금융감독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울산지역 보이스피싱 피해 건수는 모두 6천700여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전체 피해금액은 438억 원으로 1건당 평균 650만원의 피해...
이용주 2020년 10월 04일 -

울산문화예술회관 VR 공연 제공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코로나19 시대를 맞아 가상현실인 VR 방식의 공연 콘텐츠를 제작해 공개하고 있습니다. 콘텐츠는 360도 전 방향에서 고화질로 공연을 즐 길 수 있도록 촬영돼 무대보다 가까이서 생생히 공연을 체험하도록 제작됐습니다. 공연 영상은 지난 6월 코로나19 극복 프로젝트로 추진됐던 '2020 울산 크로스오버...
유영재 2020년 10월 04일 -

북부경찰서 이달 말 문 열어
울산 북구지역 치안을 담당할 북부경찰서가 이달 말 송정지구에 문을 엽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2018년 11월 착공에 들어간 북부경찰서의 현재 공정률은 90%로 이달 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북부경찰서는 총경이 지휘하는 1급서로 1실, 7과, 5개 파출소, 근무인원 340여 명으로 오는 20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
이용주 2020년 10월 04일 -

민식이법 시행 6개월..스쿨존 사고 8건
민식이법 시행 이후 6개월 동안 울산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모두 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난 3월 25일부터 지난달까지 스쿨존에서 교통사고 8건이 발생해 어린이 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
김문희 2020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