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구지역 치안을 담당할 북부경찰서가
이달 말 송정지구에 문을 엽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2018년 11월 착공에 들어간
북부경찰서의 현재 공정률은 90%로
이달 말 문을 열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북부경찰서는 총경이 지휘하는 1급서로
1실, 7과, 5개 파출소, 근무인원 340여 명으로
오는 20일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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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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