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식이법 시행 이후 6개월 동안
울산에서는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모두 8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민식이법이 시행된
지난 3월 25일부터 지난달까지
스쿨존에서 교통사고 8건이 발생해
어린이 8명이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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